하루 매출이 1억3천이라는 두쫀쿠 최초 개발자

하루 매출이 1억3천이라는 두쫀쿠 최초 개발자

하루 매출이 1억3천이라는 두쫀쿠 최초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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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의 요청과 응원에 힘입어 새로운 메뉴 개발에 착수했던 달인

과감한 결단력과 열정으로 수개월간 연구에만 몰두했던 결과

 

숱한 시행착오 끝에 세상에 첫 두바이쫀득쿠키를 내놓게 되었는데요.

 

 

두바이쫀득쿠키라는 이름도 레시피도 독점할 생각이 없다는 달인

그저 다른 사장님들과 함께 디저트 시장의 파이를 키워가며

손님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디저트를 만드는 것만이 목표라는데요.

 

 

그래서 달인은 오늘도 안주하지 않고 묵묵히 달립니다

 

 

기존의 메뉴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더해 변화를 시도하기도 하고요.

 

 

세상에 없던 전혀 새로운 맛을 선보이기도 하죠.

 

 

어딜가나 난리인 두바이~쪼온~득~쿠키~ 덕분에 오늘 잘 먹었습니다. 달인~~

 

 

몬트쿠키의 이윤민 대표와 김나리 제과장 둘은 해군 출신으로 군대 선·후임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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