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초에 '그레이스 켈리' 가 있었다.

그녀는 할리우드 배우이자 모나코공과 결혼하여
모나코의 공비가 되었다.

그 중 그레이스 켈리 손주 삼남매도
뛰어난 외모로 주목 받았다.
(순서 - 안드레아 왕자 / 피에르 왕자 / 샬롯 공주)

가운데 사진에 있던 피에르 왕자는 이탈리아 모델
베아트리체와 결혼하게 된다.


그리하여 낳은 피에르 왕자의 아들도 너무
예쁘게 생겨서 화제를 모았다.
(그레이스 켈리의 증손주 - 프란체스코 카사라기)
좀 더 최근 모습




형과 있는 모습

모나코 왕자들의 어린시절을 보면
상당한 유전자 라는것을 알 수 있다.
+) 모나코 막내 공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