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 숲튽훈 조롱에 대한 김장훈의 솔직한 생각

디시 숲튽훈 조롱에 대한 김장훈의 솔직한 생각

디시 숲튽훈 조롱에 대한 김장훈의 솔직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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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 나는 진짜 모든 걸 좋게 생각하는 게 뭐가 어쨌다 어쨌다 커뮤니티에서 얘기하잖아.

물론 무리가 되는 커뮤니티도 있겠지. 근데 어떤 생각하냐면 지금 우리가 보는 ...

온라인 상에서 세상이 그렇다면 오프라인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겠니?

나는 [ 숲튽훈 ]은 내가 조롱을 한대도 뭐라고 안한거는 리니지나 롤처럼 게임 아니겠니 그냥?

그 안에서 서로 그냥 김장훈 [ 숲튽훈 ] 이라는 거 하나 잡아놓고 논다고 해서

내가 뭐 인격이 까지니 수명이 줄어드니 그럴 수 있는 거고 그러면 게임에서 누구 죽이겠다고 진짜로 죽이니?

그리고 마음속으로 누구 죽이고 싶은 마음 안 먹는 사람있니?

이성이 통제하는 거고 못하는 놈들은 언제나 있었던 거고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세상은 그렇게 쉽게 망하지도 쉽게 흥하지도 않고 언제나 이 상태였을 거다.

수준과 시대상에 다라서 다를 뿐이지. 그래서 그런 거에 좀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것 같고

형이 오래 못 살 뻔 했거든. 그러고 노래도 .. 가수가 되는 건 상상도 못했거든.

나는 뭘 잘하냐 못하냐를 안 따지거든.

잘하냐 못하냐는 뭐를 할 수 있을때 따지는 거지.

나는 하느냐 못하냐의 문제지. 잘하느냐 못하느냐는 몰라.

언제나 나는 이걸 할 수 있으냐 못하느냐 죽느냐 사느냐지.

죽을지 살지 모르는데 어떻게 사느냐까지 생각이 갈 수가 없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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