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가 시킨 편육 자꾸 집어먹던 모르는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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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입장에선


왠 노랑머리 양아치가 자기 편육 집어 먹고 있었다고 생각했을듯 ㅋㅋㅋ

그러다가 문득



어? 오늘 나 편육 안 시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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