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흑백요리사 시즌1에 비해 예약전쟁이 조용한 이유 

(스포) 흑백요리사 시즌1에 비해 예약전쟁이 조용한 이유 

(스포) 흑백요리사 시즌1에 비해 예약전쟁이 조용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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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모 - 휴가

 

 



 

임성근 - 오픈 준비 중

 

 



요리괴물 - 오픈 준비 중

 



후덕죽 - 풀만 호텔 중식당 '호빈'

 

 



선재스님 - 없음

 



최강록 - 없음

 

 



정호영 - 일식당 '카덴' (3개 점포)

 

 



시즌1 TOP8 (방영 당시 기준)

 

나폴리 맛피아 - 개인 레스토랑 '비아 톨레도' (코스 10만원대)

에드워드 리 - 켄터키에 위치한 파인다이닝 '매그놀리아' (5코스 125달러)

트리플스타 - 개인 레스토랑 '트리드' (디너 20만원)

윤남노 - 캐주얼 다이닝 '디핀' (메뉴별 1~5만원)

장호준 - 개인 식당 4개 (1~2만원대 식당부터 디너 25만원 코스)

이모카세 - 개인 식당 '즐거운 술상' (저녁 5만원)

정지선 - 딤섬 전문점 '티엔미미' (세트 4~10만원)

최현석 - 파인다이닝 '쵸이닷' (디너 20만원)

 

이외에 인기있던 철가방 요리사의 식당도 메뉴당 3~5만원선

 

 

실제로 영업하는 식당이 없음...... 게다가 일찍 탈락한 셰프들의 업장도 대부분이 파인다이닝 이라 인당 20~30만원은 우습게 나와서 일반인이 접근하기 쉽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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