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제임스는 주내 고교 미축 1위 유망주 였다 댓글 0 조회 539 2026-01-05 18:49 갓파 Lv.10 게시글 보기 총 게시글: 1,384개 총 댓글: 0개 고교 3년차 60번의 리셉션을 하며, 1,200야드, 16개의 터치다운을 기록 (고교 통산 99 리셉션, 1,912 야드, 27개의 터치다운) 농구는 물론, 와이드 리시버로서 오하이오주내 고교 랭킹 1위 유망주였음 고교 시절 비교 대상은 더 크고, 느린 버전의 랜디 모스 (NFL 최고의 와이드 리시버 중 한 명) 농구 아니고도 이 정도의 신체 그리고 워크 에식이면 NFL 가서도 대성했을 인물 갓파님의 다른 글 26.01.07 뿌까 의외의 근황 (feat.흑백요리사) 26.01.07 박은영 피셜) 보험사기단 카톡 짤 나 아니다 26.01.07 30여년 전 스승을 찾는 안유성 명장 26.01.07 배우 신시아 인스타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