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녀(1960)

병사와 아가씨들(1977)


바람불어 좋은 날(1980)

만다라(1981)

적도의 꽃(1982)

꼬방동네 사람들(1982)

안개마을(1983)


고래사냥(1984)


깊고 푸른 밤(1985)


기쁜 우리 젊은 날(1987)

성공시대(1988)

개그맨(1989)

남부군(1990)

하얀 전쟁(1992)

투캅스(1993)

태백산맥(1994)

영원한 제국(1995)

축제(1996)


인정사정 볼것 없다(1999)

무사(2001)

실미도(2003)

라디오스타(2007)

화려한 휴가(2007)

부러진 화살(2012)

화장(2014)

한산: 용의 출현(2022)
현재 2030세대부터 8,90대 고령층까지 모두가 그에 대해 제각기 크고작은 기억들을 품고 있을,
진정한 의미의 국민배우에 가장 근접했던 사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